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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 관련 투자금 사건 | 삼우시스템·비에스아파타이트 | 법률사무소 서전


삼우 관련 투자금 사건
 

사업은 무엇이었고, 투자금은 어디로 갔는가
 

투자금 모집부터 수익금 지급, 원금 반환 문제까지
 

삼우시스템·비에스아파타이트를 둘러싼 투자금 흐름을 추적합니다
 

ISSUE PROJECTS | 법률사무소 서전
 

“돈을 투자한 사람은 있는데, 그 돈은 결국 어디로 갔을까?”
 

투자사건을 바라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업설명도, 높은 수익률도 아닙니다.
 

결국 확인해야 할 것은 돈의 흐름입니다.
 

누가 투자를 권유했는가.
 

어떤 사업을 한다고 설명했는가.
 

투자자는 무엇을 믿고 돈을 보냈는가.
 

돈을 받은 회사는 실제 어떤 회사였는가.
 

투자금은 실제 사업에 사용됐는가.
 

투자자에게 지급된 수익금은 어디에서 마련됐는가.
 

그리고 투자자가 원금을 돌려달라고 했을 때 왜 반환이 지연됐는가.
 

법률사무소 서전은 이번 ISSUE PROJECT에서 이 질문을 중심으로 삼우 관련 투자금 사건의 구조와 기록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사건을 이해하기 전에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
 

이번 사건을 공개적으로 다루면서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현재 확보된 자료에는 객관적인 회사정보, 금융·투자 관련 자료, 당사자 사이의 메시지, 과거 별도 형사사건 자료, 현재 사건 관계인이 주장하는 내용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법률사무소 서전은
 

① 공개자료로 확인되는 사실
 

② 사건기록에서 확인되는 사실
 

③ 당사자가 주장하는 내용
 

④ 추가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구분해서 다룹니다.
 

특히 특정 회사나 개인에게 과거 사건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문제까지 동일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된 사실은 사실대로.
 

의혹은 의혹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과제로.
 

이것이 이번 ISSUE PROJECT의 기본 원칙입니다.
 

01. 먼저 ‘삼우시스템’이라는 회사부터 확인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삼우시스템을 검색하면 여러 회사가 나옵니다.
 

따라서 회사 이름만 보고 동일 회사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검색되는 회사 중에는 1998년 설립되어 경기도 광명에서 필터·공기조화장치 사업을 하는 별개의 삼우시스템(주)도 존재합니다. 대표자 역시 김용식으로 표시됩니다. 이번 사건에서 살펴보는 부산 소재 회사와 구분해야 합니다. 사람인
 

이번 ISSUE PROJECT에서 살펴보는 회사는 공개 기업정보상 대표자명이 조호종으로 표시되는 부산의 ㈜삼우시스템입니다.
 

사람인 기업정보에는 해당 ㈜삼우시스템이 솔루션·SI·ERP·CRM 업종으로 분류되고, 대표자명은 조호종, 주소는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217 국제문화센터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사람인은 해당 대표자·업종·주소가 기업 직접입력 정보이며 최신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인
 

여기서 더 중요한 자료가 하나 발견됩니다.
 

02. 2021년 7월, 삼우시스템의 설립 흔적
 

2021년 7월 한국경제의 신설법인 자료에서 해당 회사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이는 기록이 확인됩니다.
 

당시 부산지역 정보통신 분야 신설법인 명단에는
 

삼우시스템 / 조호종 / 자본금 1억원 /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한국경제
 

즉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적어도 2021년 7월에는 조호종을 대표자로 하고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판매를 사업목적으로 하는 삼우시스템이라는 법인이 부산에서 설립된 기록이 확인됩니다.
 

이 내용은 이번 사건을 이해하는 첫 번째 기준점입니다.
 

2021년 7월
 

㈜삼우시스템 공개 법인 설립자료 확인
 

대표자 : 조호종

자본금 : 1억원

사업 :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지역 : 부산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습니다.
 

이 회사가 이후 어떤 사업을 진행했고,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사업을 설명했는가?
 

바로 이 부분부터 사건의 본질로 들어가게 됩니다.
 

03. 회사의 사업과 투자자에게 설명된 사업은 일치했는가
 

회사가 법인등기나 사업자등록상 여러 사업목적을 갖는 것 자체는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단순히 법인의 목적사업과 실제 사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위법성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데 있습니다.
 

투자자를 모집하면서 실제로 무엇을 설명했는가.
 

그리고
 

설명한 사업이 실제로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었는가. 입니다.
 

투자 당시 사업설명서, 투자안내서,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설명회 자료, 녹취 등이 있다면 당시 투자자가 어떤 정보를 전달받았는지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결국 투자 당시 설명과 실제 사업 사이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4. 그런데 투자금 흐름에서 또 다른 회사가 등장합니다
 

이번 사건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비에스아파타이트㈜**입니다.
 

제공된 사건기록에는 투자금과 관련하여 비에스아파타이트라는 법인이 등장합니다. 투자자가 돈을 지급한 과정에서도 이 법인 명의 계좌가 언급됩니다. 삼우 관련 기록
 

그리고 이 회사는 인터넷 기업정보에서도 실제 법인으로 확인됩니다.
 

NICE BizINFO의 현재 공개정보에는 비에스아파타이트㈜, 설립일 2016년 11월 15일, 현재 대표자명 방유성, 소재지 부산 연제구로 표시됩니다. 표준산업분류는 가정용 비전기식 조리 및 난방 기구 제조업으로 나타납니다. NiceBizInfo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공개정보에 나타나는 대표자가 과거 사건 당시 대표자였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대표이사와 임원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시 회사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시점별 법인등기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05. 왜 ‘삼우’ 사건에서 비에스아파타이트가 등장하는가
 

바로 이 지점이 이번 사건의 중요한 확인과제입니다.
 

사건기록상 투자자에게 설명한 사람 또는 사업과 실제 투자금이 입금된 법인이 서로 어떤 관계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일반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당연히 궁금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투자한 것인가?
 

삼우시스템에 투자한 것인가?
 

비에스아파타이트에 투자한 것인가?
 

두 회사는 어떤 관계였는가?
 

사업을 설명한 사람은 어느 회사의 지위에서 설명한 것인가?
 

투자금을 받은 회사는 왜 별도의 법인이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야 사건의 회사 구조가 완성됩니다.
 

06. 결국 핵심은 투자금의 ‘입구’와 ‘출구’입니다
 

투자사건에서 가장 강력한 자료 중 하나는 금융거래내역입니다.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좌에는 돈이 들어온 날짜와 금액, 그리고 어디로 이동했는지가 남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핵심 질문은 명확합니다.
 

투자자가 보낸 돈은 이후 어디로 갔는가?
 

구조를 단순화하면 이렇습니다.
 

투자자

↓

투자금 송금

↓

법인 명의 계좌

↓
 

여기서부터가 핵심입니다.
 

실제 사업비로 사용됐는가?
 

제품·설비 구입 등에 사용됐는가?
 

다른 회사로 이동했는가?
 

관계인 계좌로 이동했는가?
 

다른 투자자에 대한 지급재원으로 사용됐는가?
 

또 다른 용도로 사용됐는가?
 

현재 법률사무소 서전이 확보한 자료만으로 전체 투자금의 최종 사용처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금융거래자료를 통해 추가 확인되어야 할 핵심 영역입니다.
 

07. 투자자에게 지급된 ‘수익금’도 다시 봐야 합니다
 

투자사건을 보는 일반적인 시각에서 한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을 잘 줬으니까 정상적인 사업 아니었나?”
 

반드시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일부 금원이 지급됐다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있는 사업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핵심은 지급 여부가 아니라 지급재원입니다.
 

사업에서 실제 수익이 발생해 그 이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한 것인지,
 

다른 자금에서 지급한 것인지,
 

회사의 다른 자금으로 지급한 것인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도 질문은 하나 더 깊어져야 합니다.
 

“얼마를 지급했는가?”가 아니라
 

“그 돈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입니다.
 

08. 사건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지점 — 원금 반환
 

투자 당시에는 사업과 수익에 관한 이야기가 중심이었지만 투자자가 원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이때부터 확인해야 하는 것은 실제 반환능력과 반환과정입니다.
 

이번 사건기록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도 이 부분입니다.
 

PDF에는 상당한 분량의 카카오톡 등 메시지 캡처가 첨부돼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자금 지급시점과 자금 확보, 결제, 수표, 은행 등에 관한 설명이 계속 등장합니다.
 

따라서 메시지 하나만 떼어 볼 것이 아니라 날짜순으로 전체 흐름을 재구성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09. “조금만 기다려 달라” — 기다림은 어떻게 길어졌나
 

이 사건에서 대중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돈을 돌려받아야 하는 사람에게 지급과 관련된 설명이 이어집니다.
 

그러면 투자자는 기다리게 됩니다.
 

그리고 약속한 날이 지나갑니다.
 

다시 새로운 설명이 나옵니다.
 

다시 기다립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은 언제 법적 대응을 시작해야 하는지조차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제공된 기록에는 실제로 지급 일정이나 자금 사정과 관련된 여러 메시지가 연속적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그래서 법률사무소 서전은 이 사건을 다음 방식으로 다시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급 관련 설명이 나온 날짜

↓

당시 제시된 지급시점

↓

실제 지급 여부

↓

지급되지 않았다면 제시된 이유

↓

다음 지급시점

↓

다시 실제 지급 여부
 

이렇게 정리하면 단편적인 카카오톡 몇 장보다 훨씬 명확하게 사건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0. 이 사건에는 ‘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살펴보면서 지나칠 수 없는 기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 후반부에는 2023년에 작성된 별도의 공소장 자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해당 공소장에는 피고인, 적용법조, 공소사실 등이 기재돼 있고, 사기와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가 적시돼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하지만 매우 중요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과거 사건과 현재 문제는 동일 사건이 아닙니다.
 

과거에 형사사건이 존재했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제기되는 문제의 위법성이나 형사책임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공소장은 검찰이 법원에 제기한 공소사실을 담은 문서이므로 최종적인 유죄 인정 범위나 형량을 확인하려면 판결문과 확정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법률사무소 서전은 과거 사건을 현재 사건의 유죄 근거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과거 기록에 등장하는 사업·투자 모집 방식과 현재 확보된 자료 사이에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가 존재하는지는 사건분석 차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1. 과거 기록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
 

제공된 과거 공소장에는 비에스아파타이트라는 회사명과 투자금 모집, 수익금 지급 등에 관한 공소사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그리고 이번에 제공된 다른 사건자료에서도 다시 비에스아파타이트라는 법인이 등장합니다. 삼우 관련 기록
 

바로 이 때문에 시점별 회사 관계와 사업 관계를 정확히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두 사건이 동일한 구조였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비교해야 합니다.
 

당시 모집주체
 

투자금 수령주체
 

설명된 사업
 

수익구조
 

실제 사업진행 여부
 

자금 사용처
 

투자자에게 지급된 돈의 재원
 

원금 반환과정
 

이 항목들을 각각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12. 공개된 ‘뉴스·기업자료’에서는 무엇이 확인되는가
 

인터넷을 폭넓게 검색해 본 결과, 현재 이 사안 자체를 집중적으로 다룬 주요 언론사의 대규모 사건 보도는 검색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 역시 사실대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회사의 존재와 설립과 관련해서는 언론·기업정보 자료가 확인됩니다.
 

한국경제는 2021년 부산 신설법인 명단에서 삼우시스템·조호종·자본금 1억원·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경제
 

현재 사람인에도 조호종 대표의 부산 소재 ㈜삼우시스템 정보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인
 

또 NICE 기업정보에서는 비에스아파타이트㈜가 2016년 설립 법인으로 확인되고 현재 대표자명은 방유성으로 표시됩니다. NiceBizInfo
 

즉 현재 외부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우선 **‘회사가 실제 존재했는가’, ‘언제 어떤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는가’, ‘공개 기업정보에 누가 대표자로 표시되는가’**와 같은 기업의 기본적인 흔적입니다.
 

사건 자체의 세부적인 진실은 공개 뉴스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3. 또 하나 발견된 법인 — ㈜스타문
 

인터넷 조사 과정에서는 조호종이라는 동일한 이름을 대표자로 하는 ㈜스타문도 확인됩니다.
 

NICE BizINFO에는 ㈜스타문이 2025년 4월 9일 설립, 대표자 조호종, 서울 영등포구 소재, 가전제품 및 부품 도매업 법인으로 표시됩니다. NiceBizInfo
 

사람인 자료에서도 설립일 2025년 4월 9일, 대표자 조호종, 사업내용 전자기기·전자제품·수출·수입,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149 4층으로 표시되며, 국민연금 기준 직원 수는 4명으로 나옵니다. 사람인
 

㈜스타문 공개 기업정보
 

다만 이 회사의 대표자가 이번 사건자료의 인물과 동일인이라는 점은 이름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법인등기 등 식별자료를 추가로 대조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 단계에서는
 

‘동일 이름의 대표자가 있는 회사가 공개 기업정보에서 확인된다’
 

정도까지만 기록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4. 더 오래된 ‘스타문’ 기록도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2014년 신설법인 기사에도 스타문이라는 회사가 등장합니다.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설법인 자료에는 당시 스타문 / 조호종 / 자본금 1,000만원 / 요식업 가맹사업(프랜차이즈) / 서울 서초구로 기재돼 있습니다. 매일경제
 

그러나 이것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2014년 스타문과 2025년 설립된 ㈜스타문이 같은 법인이라고 볼 근거는 현재 검색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또한 각 자료에 등장하는 조호종이 모두 동일인인지도 이름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관계도에 바로 연결하지 않고 추가 확인대상으로 남겨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15. 지금까지 확인되는 사건의 큰 그림
 

현재까지 확보된 기록과 공개자료를 함께 놓으면 사건은 크게 네 개의 층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 회사
 

㈜삼우시스템이라는 법인의 공개 흔적이 확인됩니다.
 

2021년 신설법인 자료에는 조호종 대표, 자본금 1억원,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한국경제
 

두 번째 — 투자
 

제공된 사건기록에는 투자 권유와 투자금 지급, 수익금 지급방식 등에 관한 자료가 존재합니다. 삼우 관련 기록
 

세 번째 — 또 다른 법인
 

투자금 관련 자료에서는 **비에스아파타이트㈜**가 등장합니다. 이 법인은 현재 외부 기업정보에서도 존재가 확인됩니다.NiceBizInfo
 

네 번째 — 반환 문제
 

제공된 메시지 기록에서는 자금 확보와 지급시점 등에 관한 대화가 장기간 이어진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우 관련 기록

그리고 이 네 가지를 관통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돈은 결국 어디로 갔는가?
 

16. 법률적으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사기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이 실패해서 투자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형사적인 판단에서는 투자 당시의 상황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사업의 존재와 진행상황, 투자자를 모집하면서 제공한 설명, 수익 지급에 관한 약정, 당시 사업자의 자금상태와 변제능력, 투자금의 실제 사용처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유사수신 여부 역시 단순히 여러 사람에게 돈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법률이 정한 요건과 구체적인 모집·약정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특정 범죄가 성립한다고 미리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그 대신 어떤 사실이 확인되어야 법률적 판단이 가능한지를 추적합니다.
 

17. 이 사건에서 반드시 밝혀져야 할 10가지
 

1. 투자자를 실제 모집한 사람은 누구인가.
 

2. 당시 설명한 사업은 무엇인가.
 

3. 사업은 실제 어느 정도 진행됐는가.
 

4. 투자금은 어떤 회사 명의의 계좌로 들어갔는가.
 

5. 돈을 받은 회사와 사업을 설명한 사람은 어떤 관계였는가.
 

6. 입금된 투자금은 이후 어디로 이동했는가.
 

7. 투자자에게 지급된 수익금의 재원은 무엇인가.
 

8. 원금 반환 요구 당시 실제 반환능력은 어떠했는가.
 

9. 이후 반복적으로 제시된 자금확보·지급 관련 설명에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었는가.
 

10. 과거 사건에서 등장한 회사·사업·자금구조와 현재 자료 사이에는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가 있는가.
 

이 열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 모이면 사건의 실체에 상당히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18. 이 사건은 ‘말’보다 ‘시간표’로 봐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서전은 이번 사건을 앞으로 TIMELINE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2021년 7월
부산에서 조호종 대표의 삼우시스템 신설법인 기록 확인. 한국경제
 

↓
 

2022년
제공된 사건자료에서 투자금 지급과 수익 관련 기록 확인. 삼우 관련 기록
 

↓
 

2022년 이후
제공된 메시지 자료에서 지급·자금 확보 등에 관한 대화가 이어짐. 삼우 관련 기록
 

↓
 

2023년
제공된 자료에는 별도 형사사건의 공소장 기록이 존재함. 현재 사건과는 구별하여 분석해야 함. 삼우 관련 기록
 

↓
 

2025년 4월
동일 이름 조호종을 대표자로 하는 ㈜스타문이 서울에서 설립된 것으로 현재 기업정보에 나타남. 동일인 여부 및 사건과의 관계는 추가 확인 필요. 사람인
 

↓
 

현재

회사관계, 투자금 흐름, 수익금 재원, 원금 반환과정 등 추가적인 사실확인이 필요한 상황.
 

19. 같은 상황을 겪고 있다면 ‘기억’보다 자료가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기억은 흐려집니다.
 

하지만 사건자료는 남습니다.
 

따라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투자관계가 있었다면 투자계약서, 사업설명자료, 계좌이체내역, 수익금 입금내역, 원금 반환요구 자료, 카카오톡·문자메시지 전체 대화, 녹취, 명함, 모집자료, 회사 공지, 지급일 관련 메시지 등을 원본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카카오톡 몇 장만 캡처하기보다 대화의 전후 맥락과 날짜가 확인되는 전체 기록을 확보하는 것이 사건을 재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 법률사무소 서전은 왜 이 사건을 공개 기록하는가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소문이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내 돈이 어디로 갔는지,
 

내가 들었던 사업설명이 실제와 일치했는지,
 

다른 사람도 같은 설명을 들었는지,
 

수익금은 실제 어떤 돈으로 지급됐는지,
 

왜 원금 반환이 계속 늦어졌는지,
 

관련 회사들은 어떤 관계였는지,
 

그리고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법률사무소 서전은 이번 사건을 단순히 ‘누가 잘못했다’는 방식으로 기록하지 않겠습니다.
 

회사의 흔적을 확인하겠습니다.
 

사업의 실체를 확인하겠습니다.
 

투자 당시 설명을 확인하겠습니다.
 

사람과 회사의 관계를 확인하겠습니다.
 

돈이 들어간 계좌를 확인하겠습니다.
 

돈이 나간 방향을 확인하겠습니다.
 

지급 약속과 실제 이행을 비교하겠습니다.
 

과거 기록과 현재 사건을 구분해 비교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이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되면 ISSUE PROJECT에 계속 기록하겠습니다.
 

피해자의 알 권리에서,
 

피해 회복까지.
 

법률사무소 서전은 피해자의 편에서 사건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편에 선다는 이유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피해 회복을 위해서는 더 정확해야 합니다.
 

소문보다 자료를 보겠습니다.
 

주장보다 사실관계를 확인하겠습니다.
 

사건의 겉보다 구조를 보겠습니다.
 

그리고 돈의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삼우시스템 또는 관련 회사·관계자와 관련하여 유사한 투자 경험이 있거나, 투자금·원금 반환 문제를 겪고 있거나, 이번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면 법률사무소 서전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제보가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실이라고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확인하고, 서로 다른 설명을 비교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하겠습니다.
 

피해 회복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별 사실관계와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형사절차뿐 아니라 반환청구·손해배상 및 필요한 경우 재산보전 등 민사적 대응 가능성도 변호사의 법률적 검토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서전 | ISSUE PROJECTS
 

사건은 전략이 결과를 만듭니다.
 

피해자의 알 권리에서, 피해 회복까지.
 

끝까지 의뢰인의 편에서.
 

법률사무소 서전
LAW OFFICE SEOJEON

법률사무소 서전

​대표변호사 이기영
사무국장 · 사건전략기획실장 김세훈

서면 사무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8, 7층(부전동)

센텀 사건전략기획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7, 센텀스카이비즈 16층

TEL 0507-1423-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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